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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LUEnLIVE | 2010/05/31 08:04

브리엔츠 호수 유람선 관광: 스위스 4/4 by BLUEnLIVE | 2010/05/18 23:14 독일로 돌아가는 길에 브리엔츠(Brienz) 호수를 유람선으로 지나…


브리엔츠 호수 유람선 관광을 마친 뒤 인터라켄 동역과 루체른 중 어느쪽으로 돌아갈까 0.5초 고민한 뒤 루체른으로 결정.


브리엔츠에서 마지막 샷을 찍은 후 기차 탑승.



루체른 역까지 기차는 대략 아래와 같은 경로로 지나간다.
즉, 루게른제(Lugernsee)와 자르네르제(Sarnersee)의 2개의 호수 옆을 기차로 지나가는 것이다!


이 호수가 루게른제…


이건 자르네르제… 여긴 수영 시설이 잘 갖춰져있는 것 같다. 당장 내려가서 물놀이라도 하고싶다… ㅠ.ㅠ


지나가다보니 높은 첨탑의 성당이 유난히 눈에 띄어 한 컷.


그리고, 루체른 호수… 기차에서 보니 과연 절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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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 시간이 좀 남아 루체른 호수에서[각주:2]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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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버 행 기차(ICE)를 타니, 승무원이 아이들 용 티켓을 준다. 애들은 좋아서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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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식량인 빵에 잼을 바르려는데… 아뿔싸! 슈토키 산장에 빵칼을 놔두고 왔다. 할 수 없이… 험험


뒤에 보이는 초상화는 바로 "융프라우" 기차를 설계하고 만든 분


아이들은 마침내 지쳐서 기절…

충전중… 충전중…


환승역인 하노버에서 맥도날드 햄버거를 사서 저녁식사를 갈음하고…


이윽고 브레멘 제발츠브뤽(Sebalsbrück) 역에 도착했는데… 발권기가 기절했다.
그런데, 화면을 보니 2006년 날짜의 피닉스 바이오스. 이것도 윈도우 기반인가보다. ㅎㅎ


아무튼, 무사히 귀가. 우리 가족 모두 수고했습니다!



  1. 원글 작성일시: 2010.06.01 05:20 [본문으로]
  2. 사실은 남는 시간에 빈사의 사자상을 찾아 열심히 뛰었으나 시간 부족으로 포기. ㅠ.ㅠ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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